사역을 하게 된 동기

​(English)

  2012년 2월 당시 3명의 한인환자(권유돈씨, 박태구씨, 정성남씨)들로 시작했으며, 4년이 지난 지금은 한인뿐 아니라 외국환자들까지 포함해서 평균 15명-20명의 환우들이 함께 뜨거운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따뜻한 친교와 간절한 치유기도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함께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명의 무신론자가 세례를 받았으며, 그들중의 한 분은 집사와 널싱홈 구역장으로 세움을 받았으며 현재 타 널싱홈에서 주님을 잘 믿고 또 다른 영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사역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사역이 필요한 이유

  이 널싱홈 사역은 널싱홈에서 장기치료중이거나 연고자 없이 소외된 한인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치매, 중풍, 암, 등의 중증환자로서 장기치료가 필요하거나 치료불가능한 상태에서 고통하고 있으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더 안타까운 현실은 이런 환경속에서 인간관계의 아픔과 상처는 더욱 심화된 다는 것입니다.  단절된 가족들의 방문도 안타깝지만,  널싱홈이란 특수한 환경속에서 가중되는 스트레스, 우울증, 대인관계 기피 현상이 그들을 더욱 죽음의 나락으로 떠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드려진 예배는 뜨거운 눈물과 진실한 회개, 그리고 감격적인 화해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상황과 현실을 이길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공급하시는 주님 앞으로 그들이 더욱 가까이 나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이 널싱홈 사역은 개인과 단체는 물론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예배, 교제, 전도, 선교, 치유, 봉사의 기쁨을 한꺼번에 경험할수 있는 사역입니다. 

널싱홈 예배 시간

일시(When): 매 주일 오후 3:30- 5:00 (Every Sunday 3:30-5:00 p.m.)

 

장소(Where): Franklyn Nursing Home 8th Floor (Address: 14227 Franklin Ave, Flushing, NY 11355)

 

* 참여교회*

  뉴욕하늘샘교회(민병욱 목사 시무),   은혜가득한교회(김바울 목사 시무),   뉴욕제자교회 청년부(김승기 전도사 지도),

  새생명선교교회 (장숙희 목사 시무),  그 외 환자가족들과 간호원들.

43-24 215th Street Flushing NY 11361

교회 (718)961-0165  목사관 (917)294-2097